뉴욕 카지노 생활 6화

카지노의 크기는 아마 강랜의 20배는 되는것 같다.
거짓말 같으면 구글에서 찾아서 재보기 바란다.
끝에서 끝까지 갈려면 다리가 아프다.
거긴 기계 뒤에서 기다리거나 오래 쳐다보면 보안이 와서쫓아낸다.
하루는 동양인이 멀리 지나가면서 돈을 흘리는것 같았다.
얼른가서 주우려고 하는데 이태리노인네가 발로 밝으려 한다.
물론 내가 먼저 손으로 주웠다. 100불 그 노인네는 지가 흘린 25불짜리
라고 우긴다. 기가 맥혀서...
야 이게 25불이냐 100불이지 했더니 100불짜리를 흘렸단다. 그러면서 보안을 부르겠다고 난리다.
그 놈이 날 동양인으로 영어도 못하고 우습게 본 모양이다.
그래 보안실로 가자고 앞장 섰더니 마지못해 따라 왔다.
보안요원은 어디서 주웠냐고 위치를 확인하곤 필름을 돌려 당신돈도 아니니 한달 후 에 찾아 가란다.
ㅎㅎ 한달이 길진 않았다.
맬 버스에서 볼때 마다 뭐라고 꿍시렁 대지만 적대적으로 대하진 않았다.
사실 난 50불씩 나눌려고 생각 했었는데...
거짓말만 않했어도 왜냐 난 돈이 풍족했고 그 노인네는 항상 그지였으니..
그러는동안 난 카지노를 맬 출근 하게 되었고
후러싱 아는 사람들이 보고 내가 맬 카지노 다닌다고 소문이 나기 시작 했나보다.
내가 아는 사람을 보아도 아는체를 잘 않하고 피했고, 그 들도 아는체를 않했을 것이다.
친구 부인을 보았지만 아는체를 할 수 가 없었다.
암튼 서울 가족들이 근심이 커져 갔다. 난 사실 돈을 모을때까지는 연락을 않할려고 했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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