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리조트 불법 카지노 운영 간부급 3명, 공소사실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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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라리조트 불법 카지노 운영 간부급 3명, 공소사실 인정

박장군 0 109 0 0

김영홍 메트로폴리탄 회장의 도피자금처로 지목된 필리핀 세부 이슬라리조트에서 불법 카지노를 운영한 임원(본지 9월 23일자 5면 등)을 구속기소 하면서 재판을 받게 된 임원급 3명이 공소사실을 인정했다.


춘천지법은 6일 불법도박장개설방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슬라리조트 간부급 3명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


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지난 2016년 4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도박 행위자들을 대상으로 불법 도박장을 운영함에 있어서 본부장 직책을 맡은 A씨와 영업팀 과장을 수행한 B씨, 리조트 판촉 부장을 맡은 C씨에 대해 피고인들은 영리를 목적으로 도박을 하는 공간을 개설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 3명은 이날 혐의를 인정했다. 다만 김영홍 회장과의 연관성은 이날 재판에서 다뤄지지 않았다. 3명 모두 공소사실을 인정했지만 증거에 대한 의견을 밝히고 조사를 위해서 오는 31일 재판이 진행된다.


이슬라리조트는 춘천지역 유력 인사들 상당수가 투자자로 참여해 설립된 곳으로 소유주간 다툼이 일면서 현지 총격사건까지 벌어져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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